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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안내 We invite you to the Jeonju Hanok Village which has been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appearance of Hanok.

  • ▲ 오목대
    오목대는 고려 우왕 6년(1380) 운봉 황산에서 왜구를 크게 무찌른 이성계가 개선길에 잠시 머물렀던 곳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대한제국 광무 4년(1900)에 비석을 건립했는데, 태조가 잠시 머물렀던 곳이라는 뜻의 태조고황제주필유지라는 비문은 고종황제가 직접 쓴 친필을 새긴 것이다. 이목대는 이성계의 5대 할아버지인 목조 이안사의 출생지라고 전해지는 곳이다. 전주 이씨들은 이안사 때까지 줄곧 이곳에서 살다가, 함경도로 이사했다고 한다. 고종 광무 4년(1900)에, 이곳이 목조가 살았던 터임을 밝힌 목조대왕구거유지라는 고종의 친필을 새긴 비석을 세웠다. 이 비각은 당초 오목대의 동쪽 높은 대지 위에 있었는데, 도로 확장공사로 이 곳으로 옮겨 세웠다..
  • ▲ 한벽당
    1971년 12월 2일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되었다. 한벽당은 지금의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1가 산 7-3에 있는, 승암산 기슭 발산 머리의 절벽을 깎아 터를 만들어 세운 누각이다. 1404년(태종 4) 조선의 개국공신이며 집현전 직제학을 지낸 조선 초기의 문신 최담이 그의 별장으로 지은 것이다. 누각의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이며, 건평은 7.8평이다.
  • ▲ 전주향교
    향교는 조선시대에 지방 양반 자제의 교육을 담당하기 위해 나라에서 세운 학교이다. 전주향교는 세종 23년(1441) 경기전 근처에 지었다가 전주 서쪽의 화산 기슭으로 옮겼다. 그러나 향교가 전주성 밖에 있어 다니기가 불편하자, 선조 36년(1603) 전라감사 장만이 다시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현재 경내에는 공자 등의 위패를 모신 대성전, 공자 아버지의 위패를 모신 계성사, 중국과 우리 나라의 훌륭한 유학자 분들의 위패를 모신 동무.서무, 유학을 가르치던 명륜당, 그리고 학생의 기숙사로 사용한 동재와 서재 등 많은 건물이 남아 있다..
  • ▲ 전동성당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중 하나로 꼽히며 로마네스크 양식의 웅장함을 보여주는 전동성당은 호남지역의 서양식 근대 건축물로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사적 제288호로 지정되어 있다. 성당이 세워진 자리는 원래 전라감영이 있던 자리로 우리나라 천주교 첫 순교자가 나온 곳이기도 하다. 프와넬 신부의 설계로 중국에서 벽돌 제조 기술자를 직접 데려 오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인 끝에 공사 시작 7년 만인 1914년 완성되었다. ..
  • ▲ 풍남문
    옛 전주읍성의 남쪽문으로 선조 30년(1597) 정유재란 때 파괴된 것을 영조 10년(1734) 성곽과 성문을 다시 지으면서 명견루라 불렀다. ‘풍남문’이라는 이름은 영조 43년(1767) 화재로 불탄 것을 관찰사 홍낙인이 영조 44년(1768) 다시 지으면서 붙인 것이다. 순종 때 도시계획으로 성곽과 성문이 철거되면서 풍남문도 많은 손상을 입었는데 지금 있는 문은 1978년부터 시작된 3년간의 보수공사로 옛 모습을 되찾은 것이다..
  • ▲ 경기전
    1991년 1월 9일 사적 제339호로 지정되었다. 1410년에 임금은 전주, 경주, 평양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하는 전각을 짓고 어용전이라 하였다. 경기전은 왕조의 발상지라 여기는 전주에 세운 전각으로, 세종 때 붙인 이름이다. 건물은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던 것을 1614년(광해군6)에 중건하였다. 보호면적은 49,590㎡이다. .
  • ▲ 청연루
    전주시 교동 한옥마을과 서학동을 잇는 남천교, 그리고 남천교 위에 세워진 팔작지붕을 한 청연루가 ‘전주 남천교 명품화사업’을 통하여 한옥마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천교 주변의 미관 향상과 한옥마을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인근 도로, 하천, 건물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남천교(길이 82.5m, 폭 25m)는 이 자리에 있던 옛 홍예교의 이미지를 살려 아치형 교량 구조를 하고 있다. 다리 위에 세워진 청연루는 전주 8경 중 하나인 한벽청연인 한벽당누각과 대칭적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청연루에 올라 앉아 동쪽을 바라보면 멀리 기린봉 자락에 자리 잡은 동고사가 아스라이 보인다
  • ▲ 경기전
    1991년 1월 9일 사적 제339호로 지정되었다. 1410년에 임금은 전주, 경주, 평양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하는 전각을 짓고 어용전이라 하였다. 경기전은 왕조의 발상지라 여기는 전주에 세운 전각으로, 세종 때 붙인 이름이다. 건물은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던 것을 1614년(광해군6)에 중건하였다. 보호면적은 49,590㎡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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